번지점프 (Bungee Jump)
높은 타워 위에서 몸을 던져 떨어진 뒤, 번지 코드의 탄성으로 여러 번 튀어 오르는 체험입니다. 하늘누리는 1998년 국내에 처음으로 호수 위 번지점프를 들여온 뒤 지금까지 같은 종목을 설계하고 운영해 왔습니다.
몸무게에 맞춰 고른 번지 코드를 전신 하네스와 발목 하네스에 이중으로 연결하고, 뛰기 전 교육받은 운영 요원이 연결 상태를 두 번 확인합니다. 코드와 하네스는 회사가 직접 만들며 정해진 사용 횟수가 차면 바로 교체합니다.
호수·계곡 위나 공원 안 타워 등 지형에 맞춰 설치할 수 있습니다. 뛰는 사람뿐 아니라 지켜보는 사람까지 모여 관광지의 대표 볼거리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