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 위 첫 번지점프부터
안전을 먼저 생각해 왔습니다

하늘누리는 사람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마음껏 소리치고 웃을 수 있는 곳을 만들고 싶다는 마음에서 출발했습니다. 처음부터 즐거움보다 안전을 먼저 두는 것을 회사의 첫 번째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1998년, ○○군 호수 위에 국내에 처음으로 번지점프장을 세웠습니다. 낯선 종목을 들여오는 일이었기에 장비 하나, 점검 절차 하나까지 직접 배우고 만들며 운영의 기준을 다졌습니다.

이후 빅스윙, 집라인, 짚레일, 실감형 상영관까지 종목을 넓혀 왔고, 해외 전문 업체들과 기술을 나누며 설계와 장비 제작 역량을 키웠습니다. 지금은 설계부터 장비 제작·설치, 교육, 운영까지 한 회사에서 책임지고 있습니다.

사업의 크기와 관계없이 모든 의뢰를 같은 책임감과 기준으로 대하겠습니다. 시설이 문을 연 뒤에도 오래도록 안전하게 운영되도록 임직원 모두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주)하늘누리 대표이사홍길동

번지점프 타워